이러한 가운데 정말로 피치 못 할 사정으로 인해 소중하게 지내온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반려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이 가운데 아이조아 요양보호소는 안락사 없는 곳으로서, 파양된 강아지, 고양이들이 사랑받는 가정으로 입양되길 바라는 보호자들을 위한 맞춤 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 같이 건강 체크는 물론이고, 산책 및 간단한 훈련 등으로 이전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아이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로 인해 파양견, 파양묘 혹은 유기동물 아이들이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하는데에 최대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무조건적으로 입양을 희망한다고 아이들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주거 환경, 경제적 환경, 하루에 얼마나 아이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지 등 꼼꼼히 체크한 후 입양이 이루어져 책임감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입소 문의 및 입양 관련 정보는 아이조아 요양보호소 공식 홈페이지와 SNS,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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