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화)
center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가수 정동하의 단독 콘서트에 테이와 김기태가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다.

정동하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3 서울 정동하 콘서트 PLAYLIS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7일 “평소 정동하와 두터운 친분이 있는 가수 테이(9일)와 김기태(10일)가 게스트로 참석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개최되어 전석매진을 기록한 광주 콘서트 'PLAYLIST'에 이어 2023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 공연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며, ‘너와 나를 이어주는 정동하의 플레이리스트’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공연의 1부에서는 정동하의 부활 시절 노래들과 ‘불후의 명곡’ 대결 곡까지 추억이 담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팬들이 듣고 싶은 곡들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이벤트를 비롯해 정동하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노래로 특별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정동하는 최근 가수 소향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리조트에서 ‘정동하 & 소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야다의 ‘이미슬픈사랑’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674.27 ▲31.91
코스닥 872.97 ▲10.01
코스피200 361.10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