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청 제공)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서진 With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정서진 아라빛섬 일원과 정서진중앙시장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서진 아라빛섬 일원에서는 2024년 1월 3일까지 매일 4시간(16시∼20시)동안 네온트리, 빛터널, 일루미네이션 등의 경관조형물을 즐길 수 있다.
정서진중앙시장에서는 2024년 1월 3일까지 매일 6시간(18시∼24시)동안 은하수 조명 점등을 해 구민과 관광객이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빛 조형물을 감상하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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