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SBS ‘2024 설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골림픽’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골림픽 마지막 여정이 그려졌다.
앞서 방송된 1화에서 예측 불가 '50m 스프린터' 대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김설희. 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경쟁자로, 다시 한번 트랙 위에서 마주하게 된 김설희와 이현이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어진 '골림픽'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고의 파워 슈터를 가리는 슛 대결이 펼쳐지며 선수들의 날카로운 킥력 잔치가 벌어졌다.
골때녀 신흥 키커 김설희는 85㎞/h라는 압도적 기록으로 1위에 등극했다. 배성재는 "거의 프로축구 선수 슈팅 속도다"며 감탄을 보냈고, 이를 함께 지켜보던 멤버들은 “여자에게 나오기 힘든 기록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확도 높은 슛으로 위협적인 존재가 된 김설희의 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