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벨퓨즈가 2024년 9월 18일 에너콘 테크놀로지스, 리미티드의 대다수 지분(80%)을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4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기반으로 하며, 벨퓨즈는 3억 2천만 달러의 현금으로 80%의 지분을 즉시 인수하고, 2025-2026 기간 동안 최대 1천만 달러의 추가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나머지 20%의 지분은 향후 EBITDA 성과에 따라 2027년 초까지 인수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는 벨퓨즈의 항공우주 및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크게 확장하고, 재무 프로필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고객 기반을 다각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콘은 전 세계 항공우주 및 방산 시장에 고도로 엔지니어링된 전력 변환 및 네트워킹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이 인수를 통해 벨퓨즈는 항공우주 및 방산 시장을 지원하는 전력 솔루션을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벨퓨즈의 제조 기반은 인도와 미국으로 더욱 확대되며, 이스라엘에 있는 재능 있는 엔지니어 그룹과 새로운 제조 능력도 추가될 예정이다. 거래는 2024년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례적인 마감 조건 및 규제 승인을 포함한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벨퓨즈의 2024년 6월 30일 기준 GAAP 순매출은 559,987천 달러, GAAP 순이익은 66,164천 달러로 보고되었으며, 에너콘의 2024년 전체 매출은 1억 1,100만 달러로 예상된다. 에너콘의 총 매출 이익률은 46%이며, 조정 EBITDA 마진은 32.5%로 벨퓨즈의 역사적 마진 프로필을 초과한다. 벨퓨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항공우주 및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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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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