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덕혼포트폴리오(뉴욕증권거래소: NAPA)와 버터플라이 에쿼티가 2024년 10월 6일, 덕혼포트폴리오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는 덕혼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약 19억 5천만 달러로 평가하며, 주주들은 주당 11.10달러를 현금으로 받게 된다. 이는 2024년 10월 4일 기준으로 90일간의 거래 평균 주가에 비해 약 65.3%의 프리미엄을 나타낸다.
거래가 완료되면 덕혼포트폴리오는 비상장 회사가 된다. 덕혼포트폴리오는 1976년에 설립되어 미국 내에서 순수한 럭셔리 와인 생산업체로 자리 잡고 있으며, 덕혼 포도원, 데코이, 소노마-커터, 코스타 브라운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와인은 50개국 이상에서 럭셔리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거래 완료 후에도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세인트 헬레나에 위치하며, 11개의 와인 브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다.
버터플라이 에쿼티는 2016년에 설립된 사모펀드로, 북미의 '씨앗에서 식탁까지' 식품 생태계에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 회사는 밀크 스페셜티 글로벌, 초즌 푸드, 메리루스 오가닉스, 오르겐, 볼트하우스 프레시 푸드, QDOBA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선도적인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덕혼포트폴리오 이사회에 의해 만장일치로 승인되었으며, 주주들의 승인과 필요한 규제 승인을 포함한 관례적인 마감 조건이 충족되면 올 겨울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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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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