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오브플래닛은 FW 시즌 고글웨어 라인을 기반으로, 이번 시즌 스웻과 경량 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카이퍼 스웻 후디’, ‘스톰’, ‘아이언’, ‘피닉스’ 시리즈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사계절 착용이 가능한 제품 구성을 완성해 브랜드 확장성을 입증했다. 특히 ‘피닉스(Phoenix)’ 시리즈는 출시 직후 1차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고글웨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실증했다고 설명했다.
칠드런오브플래닛 관계자는 “고글웨어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적 설계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놀이 요소로, 부모에게는 보호 기능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SS 시즌을 통해 고글웨어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고글웨어를 브랜드의 핵심 카테고리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