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0월 3일, 에센셜프로퍼티즈리얼티트러스트가 마크 E. 패튼과 수정 및 재작성된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4년 10월 3일부터 유효하며, 계약의 초기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은 자동으로 1년씩 연장되며, 연장하지 않으려면 최소 60일 전에 서면 통지를 해야 한다.
만약 패튼의 고용이 계약 기간 중 회사에 의해 '정당한 이유 없이' 해지되거나 패튼이 '정당한 이유'로 사직할 경우, 패튼은 누적된 혜택과 함께 기본급의 1배와 평균 성과 보너스의 합계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 종료 후 12개월 동안 건강 보험 혜택이 유지되며, 모든 주식 보상도 60일 이내에 지급된다.
패튼의 계약에는 비경쟁 및 비유인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 종료 후 1년 동안 회사의 고객과의 관계를 방해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고용 기간: 2024년 10월 3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 기본급: 연간 520,000달러. 3. 성과 보너스: 최소 125%의 목표 보너스. 4. 계약 해지 시 지급: 기본급 1배 + 평균 성과 보너스. 5. 건강 보험: 12개월 동안 유지. 6. 비경쟁 및 비유인 조항: 계약 종료 후 1년 동안 유효. 현재 에센셜프로퍼티즈리얼티트러스트는 안정적인 고용 계약을 통해 경영진의 성과를 보장하고 있으며, 패튼의 고용 계약은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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