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저출산 시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사 공동의 노력으로 협약을 이루었으며, 공사 및 노동조합 소속의 직계가족을 포함한 미혼·재혼 직원은 협약 결혼정보업체에 가입 시 특별 할인 혜택과 매칭 서비스, 결혼 상담, 미팅 이벤트 초대, 뷰티케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김명동 의왕도시공사 새희망노동조합위원장은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결혼을 희망하는 직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사 노성화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직원 복지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저출산 시대의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등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사·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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