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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로 저출생 위기 정면 돌파

김민성 CP

2026-02-20 06:32:42

인천광역시청 본관 전경

인천광역시청 본관 전경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인천형 인구정책 성과 입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를 통해 인구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기존 영유아기에 집중됐던 지원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과 주거 문제, 돌봄 공백 등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의 결과,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응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 없는 든든한 지원 ‘1억드림’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에게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장기·연속 지원 정책이다.
1~7세 아동에게 매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천사(1040) 지원금’과 8~18세까지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 보편급여 ‘아이 꿈 수당’을 통해 성장 단계별 양육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임산부 교통비(50만원)와 취약계층 산모를 위한 맘편한 산후조리비(150만원)를 지원해 출산 전·후 초기 비용 부담도 크게 줄이고 있다. 지난해 총 8만759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도 ‘정부24’ 등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하루 1,000원 임대주택…주거 걱정 덜어주는 ‘집드림’
‘아이플러스 집드림’은 신혼부부에게 하루 1,000원(월 3만 원)의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천원주택’과, 신생아 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2025년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서는 매입임대 7.36대 1, 전세임대 3.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 이자지원’ 사업도 1,000 가구 모집에 941가구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2026년에도 천원주택 1,000호, 1.0 이자지원 3,00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천원주택 전세임대는 2월, 매입임대는 4월 공고 후 방문 접수하며, 1.0 이자지원은 6월 공고 이후 인천주거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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