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캠퍼스는 만 50~64세 고양시민이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교육과정은 6개 특화과정과 1개 공통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7일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도시농업 텃밭’ △동국대학교 ‘스피치 지도사 자격증 취득’ △중부대학교 ‘정리수납 전문가’·‘자기탐색 인문학’ △한국항공대학교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양성’·‘SW·AI 퍼실리테이터 양성’ 등이다.
모집은 과정별 30명씩 총 180명이며,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6개 과정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공통과정인 동국대학교 ‘약학 전문가가 제안하는 올바른 약 복용법’은 모든 참여자가 필수로 수강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4월 7일 농협대학교 과정을 시작으로 상반기 교육을 8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며 “하반기 과정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해 올해 총 14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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