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달바 브랜드와 달바 시그니처 간의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 제품 소개와 더불어 원료의 본질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화이트 트러플이 선별되는 과정과 시그니처 브랜드가 탄생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바 시그니처는 화이트 트러플을 탄력의 근원(Source of Lift)으로 정의하고 전시, 설명, 체험, 다이닝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 스토리를 전달하며, 성분 설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했다.
또한 브랜드 글로벌 자문인 노희영 고문이 참여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 고문의 해석을 통해 달바 시그니처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달바 관계자는 “달바 시그니처의 스토리를 전하기 위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레지덴셜 룸에서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달바 시그니처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인 노희영 고문과 협업으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정체성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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