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4.02(목)

서영이앤티, 진로 협업 ‘진로 어포튀김’ 3종 출시…안주 라인업 다각화

지난 해 매출 1,000억 원 달성…사업 다각화 성과

이성수 CP

2026-03-18 14:20:00

서영이앤티㈜ 신제품 ‘진로 어포튀김’ 3종 이미지

서영이앤티㈜ 신제품 ‘진로 어포튀김’ 3종 이미지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서영이앤티㈜가 주류 브랜드 진로와 협업한 신제품 ‘진로 어포튀김’을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 서영이앤티는 이번 신제품을 기점으로 안주 중심의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진로 어포튀김’은 주류 안주와 일상 간식 수요를 동시에 고려해 기획된 스낵형 제품이다. 기존 홈포차 안주류에서 범위를 넓힌 형태로, 소비자의 다양한 취식 환경을 반영했다.

신제품은 국내 가공을 통해 어육 함량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하고 짭조름한 감칠맛을 구현하여 소주나 맥주 등 주류와의 조화는 물론 간편 간식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제품 라인업은 오리지널, 허니버터맛, 불닭로제맛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오리지널은 어육 본연의 풍미를 살린 기본 맛이며, 허니버터맛은 버터와 양파 풍미가 어우러진 단짠 콘셉트다. 불닭로제맛은 매콤함과 크리미한 맛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진로 어포튀김’의 소비자가격은 40g 기준 4,900원이다. 오는 3월 19일부터 GS25 전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제품 출시를 기념해 2+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영이앤티는 그간 ‘참이슬 직화불막창’, ‘테라 콘치즈마요’, ‘진로 닭발’, ‘진로 껍데기’ 등 조리 편의성을 강조한 홈포차 콘셉트 안주류를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별도 조리 없이 취식 가능한 스낵형 안주까지 제품 영역을 넓히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 전략과 올리타리아 유통 확대, 중개무역 등 사업 다각화의 결과로 서영이앤티는 전년 대비 27% 성장하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사업 기반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서영이앤티 관계자는 “신제품 ‘진로 어포튀김’은 안주를 넘어 일상 속 간편 스낵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브랜드 협업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78.70 ▲426.24
코스닥 1,116.18 ▲63.79
코스피200 813.84 ▲69.2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03,000 ▼77,000
비트코인캐시 688,000 ▼1,000
이더리움 3,23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410 ▼10
리플 2,035 ▼4
퀀텀 1,42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52,000 ▼46,000
이더리움 3,234,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420 ▼10
메탈 416 ▼2
리스크 185 0
리플 2,036 ▼4
에이다 376 0
스팀 8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94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688,000 ▼1,000
이더리움 3,232,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390 ▼30
리플 2,035 ▼4
퀀텀 1,427 ▲15
이오타 9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