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프로그램은 학습 계획 수립부터 공부 방법, 슬럼프 구간에 대한 상담, 입시 흐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함께 받으며 장기적인 학습 지속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는 혼자 공부하는 재학생 독학 환경이나 독학재수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방향성 부족과 비효율 문제를 보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구조다.
또한 시험과 성적에 대한 부담, 비교에서 오는 스트레스, 장시간 학습으로 인한 번아웃 등 입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서도 원장이 직접 방향을 제시하며 안정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히 오래 앉아 있는 독서실 형태의 공부가 아니라,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학습 흐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대 출신으로 25년 이상의 지도 경험을 가진 김명중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 학생이 스스로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전하며, 상위권 학원의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되, 원장이 직접 학생 개개인의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었다고 전했다.
명중수학학원 김명중 원장은 “프로그램은 학습뿐 아니라 생활 전반까지 관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실시간 출결 알림과 주간·월간 학습 및 생활 스케줄 관리, 순공시간 기록을 기반으로 학생의 하루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며, 휴대폰 사용, 수면, 외출까지 포함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집중력과 실행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이는 일반적인 스터디카페 이용과는 달리 관리와 피드백이 결합된 형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수학을 중심으로 국어, 영어, 과학, 사회까지 전과목에 대한 개인별 커리큘럼이 제공되며, 인강과 문제풀이, 미니 테스트를 병행하여 학습 성취도를 관리한다. 모든 과정은 성취율과 학습 시간, 진도 속도로 수치화되어 당일·주간·월간 보고서 형태로 학부모에게 전달된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의 학년과 목표에 따라 초중등 특목 스파르타 관리반, 수학 집중 관리반, 고등 재학생 독학관리반, N수 독학재수반 등으로 세분화된 운영이 이루어지며, 각 과정은 학생의 수준과 학습 목적에 맞춰 맞춤형으로 설계된다.
김명중 원장은 “공부는 결국 습관과 멘탈에서 결정되며, 학생이 무너지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속하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운영은 학생 상황에 맞게 오전반, 오후반, 종일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기 등록 학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학기 중뿐 아니라 썸머, 윈터 등 방학 기간에는 학습량을 집중적으로 늘리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종일반을 중심으로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일정이 확정되기 전 선예약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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