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하림 정호석 데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하림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화 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둔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마 농촌테마공원 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하림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인 ‘강살리기 익산네트워크’와 함께 금마저수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천연기념물인 원앙 서식지 보호구역을 집중적으로 정화했다.
하림은 지난 2016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하림 행복나눔 봉사단’을 창설하고 해마다 세계 물의 날에는 수자원 보전 활동을 펼치며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사업장 인근 하천 정화 활동, 사업장에서의 수자원 절감 노력 등 임직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금마저수지는 미륵산과 용화산 등에서 발원한 청정수의 보고로 해마다 ‘서동축제’가 열리는 지역 명소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의 주요 서식처일 뿐만 아니라, 물닭, 흰뺨검둥오리, 민물가마우지, 청둥오리, 노랑부리저어새(멸종위기종 2급), 수달(멸종위기종 1급), 가창오리(취약종) 등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계 보전 가치가 매우 큰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일 ㈜하림 정호석 데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북 익산시 금마저수지 일대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하림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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