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 참관’ 여행 상품으로, 연습 라운드 참관부터 결승전 참관까지 대회 주요 일정을 포함해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마스터스 토너먼트 현장을 둘러보는 동시에 현지 골프장 라운드 일정도 함께 진행했다.
라운드는 오거스타 컨트리 클럽, 세이지 밸리 골프 클럽,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 클럽, 더 리저브 클럽에서 이뤄졌다. 투어링스는 대회 관람과 라운드를 결합한 형태로 일정을 운영했다.
이번 투어 참가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본 경험이 인상적이었다”며 “최종전까지 참관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투어링스는 이 밖에도 6월 US 오픈, 7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과 디오픈 챔피언십 참관 투어 모객을 진행 중이다. 또한 태국 방콕 로터스밸리CC, 괌 파인이스트CC, 중국 황산 송백CC 등 해외 골프 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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