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주문 9만 개 완판, 현장에서 입증된 인기
‘풀’스박스’는 단순한 간식 세트를 넘어 어린이집과 유치원 행사의 특성을 정교하게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지난 4월 13일부터 진행된 사전 주문에서 준비한 물량 9만 개가 전량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영유아 시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풍성한 구성과 높은 품질이 소비자들의 기대를 정확히 충족했음을 시사한다.
영양과 재미를 모두 잡은 알찬 구성
이번 ‘풀’스박스’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고려한 6종의 프리미엄 간식으로 채워졌다. 특등급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칩과 두유는 물론, 칼슘과 EPA, DHA가 포함된 뽀로로 키즈 두부봉, 아이들이 선호하는 과일 음료와 에너지바 등이 포함되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췄다.
체험의 즐거움까지 더한 종합 선물 세트
‘풀’스박스’가 단순한 간식 꾸러미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에 있다. 브랜드 캐릭터인 ‘해피&조이’를 활용한 종이 인형놀이 활동지 2종을 포함해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 시간 외에도 체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법의 성’을 콘셉트로 디자인된 전용 가방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해주며 어린이날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풀무원푸드머스 Kids 영업부 염승윤 상무는 “특등급 국산콩 활용 간식부터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지까지 작년보다 상품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키즈 식자재 시장 1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스박스’는 1박스당 10명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63,800원이다.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시설은 풀무원푸드머스 가맹점 영업 담당자를 통해 상세한 상담과 주문이 가능하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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