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비대칭이 심했던 신차 구매 시장에 투명한 비교견적 시스템을 도입한 카랩은, 단순한 구매 플랫폼을 넘어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진화하며 모빌리티 생태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데이터와 네트워크로 구현한 신차 구매의 새로운 기준
㈜준컴퍼니가 운영하는 카랩은 누적 앱 다운로드 128만 건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신차 비교견적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전국적으로 3,800명 이상의 전문 딜러 네트워크를 보유한 카랩은 소비자가 한 번의 클릭으로 여러 딜러의 견적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표준견적서 제공과 050 안심번호, 안심보증 서비스 등 소비자 보호 장치를 마련해 신차 구매 과정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차량 맞춤형 프로모션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차량 구매 조건을 제시하는 고도화된 서비스를 구현했다.
생애주기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의 도약
시상식에 참석한 임평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수상의 기쁨을 나눴으며, 박근영 대표는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투명하고 편리한 자동차 구매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