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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나눈 BYD의 특별한 기억, 삼천리EV 패밀리데이 현장

"이게 바로 전기차 라이프"…삼천리EV, 오너 커뮤니티의 새로운 장을 열다

이성수 CP

2026-06-15 13:10:12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자동차라는 기계적 공간을 넘어, 고객과 마음을 나누는 커뮤니티로 거듭나고 있다. 삼천리EV가 BYD 차량 출고 1주년을 맞아 마련한 '삼천리EV 패밀리데이 무비나잇(MOVIE NIGHT)'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고객과 고객을 잇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장에서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삶에 깊숙이 스며드는 새로운 관계 맺기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기차 오너들이 겪는 고민과 즐거움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넘어선 공고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화보다 더 특별했던 오너들의 시간
지난 13일 경기도 파주의 한 자동차 극장은 평소보다 더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 약 100여 팀의 BYD 오너들은 각자의 차량을 타고 행사장을 찾아 자유롭게 서로의 전기차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했다. 영화 상영 전 이어진 대화의 장에서 고객들은 주행 거리와 충전 경험, 자신만의 차량 활용 팁 등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현장 소통은 고객들이 실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전기차 오너로서의 자부심을 공유하는 유대감의 장으로 이어졌다.


진심을 담은 세심한 배려
삼천리EV는 참석 고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스낵 바우처를 비롯해, 새롭게 제작한 웰컴팩과 계열사 성경식품의 선물세트를 증정하며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가 담긴 영상은 영화 시작 전 고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삼천리EV가 보여준 세심한 배려와 진정성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지속 가능한 소통으로 그려가는 미래
삼천리EV의 이러한 행보는 차량 인도 이후가 진짜 서비스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준다. 현재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 7개의 전시장과 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탄탄한 풀케어 네트워크를 구축한 삼천리EV는, 고객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지난 4월 국내 1만 번째 BYD 차량 출고 기념식을 개최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고객 프로그램을 예고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삼천리EV의 노력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빌리티 문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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