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지방세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를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체납액 정리 실적, 징수 활동의 적극성, 체납처분 추진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천시는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전략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같은 그룹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5년 상반기 최우수와 하반기 우수, 연간 평가 우수에 이어 2026년 상반기에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지방세 체납 정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체납세 징수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과 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조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체납세 징수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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