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는 파주지역건축사회와 동문건설, 라인산업, 제일건설, 에이치엘(HL)디앤아이한라,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 등 6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총 3천만 원을 기탁했다.
파주시는 기탁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개수대 교체 등 가구별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 단열·창호 공사와 냉난방기·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전성과 주거복지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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