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의 공감대를 담은 EXO 생존카드 이벤트
메가MGC커피는 지난 6일 'EXO 요원의 오피스 생존카드'라는 콘셉트 아래 새로운 프로모션을 공식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20~30대 직장인들의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인 '퇴근'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바쁜 업무 속에서 쉼표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메가MGC커피만의 감성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 단순한 음료 매장을 넘어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편안한 공간이라는 인식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 한 번의 프리퀀시 완성으로 EXO 포토카드 5인 모두 획득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매력은 프리퀀시 한 번 완성으로 EXO 멤버 5인의 포토카드를 모두 소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참여 방법은 메가MGC커피 공식 앱을 통해 진행되며, 총 7개의 스티커를 모으면 된다. 이 중 미션 스티커 3개는 지정된 메뉴를 선택해 적립하고, 일반 스티커 4개는 일반 메뉴를 구매해 적립하는 방식이다. 여러 번 참여할 필요 없이 단 한 번의 노력으로 전체 포토카드를 완성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포토카드의 앞면에는 EXO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셀카 이미지가 담겼으며, 뒷면에는 멤버들의 친필 손글씨로 작성된 문구가 인쇄돼 있다. 이 손글씨 메시지는 단순한 응원 메시지를 넘어 직장인의 일상과 감정에 깊이 있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팬들과 직장인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시원한 여름 시즌 메뉴부터 건강한 저당 음료까지
이번 프리퀀시 이벤트를 위해 준비된 메뉴는 여름 시즌의 트렌드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다. 미션 메뉴로는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 포도녹차 젤리 크러쉬, 초당옥수수 프라페, 치즈케이크 딸기요거트 크레페 등 5종이 준비됐으며, 고객은 이 중 취향에 맞게 3종을 자유롭게 선택해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상큼한 과일과 최신 인기 원재료를 활용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제공한다.
일반 메뉴도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 기본이 되는 메가리카노와 카페라떼, 캐모마일 티, 바닐라라떼 등의 인기 메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저당 꿀배 XO야쿠르트까지 포함시켜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고객들의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 8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 포토카드 수령은 사전예약 필수
프리퀀시 이벤트는 8월 6일 목요일부터 19일 수요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포토카드 수령을 위한 사전예약은 8월 6일부터 20일까지 메가MGC커피 공식 앱에서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수령 날짜와 방문 매장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실제 포토카드 수령은 8월 10일 화요일부터 28일 금요일까지 각 지정 매장에서 가능하나, 일요일은 수령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오늘의 미션'이 무사히 퇴근하는 것인 만큼, EXO와 함께 일상 속 작은 응원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시원한 음료와 함께 미션을 완수하고 EXO 요원의 오피스 생존카드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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