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는 이번 평가에서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도입을 통한 주거정책 혁신 ▲AI·BIM·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도민 중심의 공간복지 실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3기 신도시 등 주요 정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이끌었고,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새로운 주택공급 모델로 제시한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혁신과 함께 '공간복지홈', '경기유니티' 등 도민 체감형 공간복지 모델을 확산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2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은 임직원 모두가 도민의 주거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3기 신도시와 주택공급 등 핵심 정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디지털 혁신과 책임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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