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8일 부곡초등학교에 마련된 ‘부곡동 아동 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들을 만나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용객들의 현장 만족도를 살폈다. 아울러 폭염 속에서도 물놀이장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는 운영 인력들을 격려했다.
김성제 시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장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건강놀이문화 협동조합 또는 의왕시청 가족아동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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