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기업에는 수원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창업교육과 전문가 자문, 사업화 비용 지원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무공간과 사업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사업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선택형 사업’을 통해 기업별 수요에 맞춘 사업화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지식재산권,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으로, 특허·저작권 출원과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 초기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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