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메종 드 위미에르 제공
'메종 드 위미에르'는 배우 신세경을 국내 전속 앰버서더로 기용해, 한 편의 뮤지컬 영화 같은 영상미의 TV광고, 성수동 옥외광고,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광고전략, 사전 판매 물량의 조기 소진 등으로 주목받은 브랜드다.
간담회 자리에서 위미에르 이용원 대표이사는 "최근 10년 안팎 동안 K-BEAUTY는 해외 시장에서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위미에르는 K-BEAUTY 2.0 시대를 가장 앞장서서 열어가고자 한다"면서 "우리가 지향하는 K-BEAUTY 2.0은 '저렴하고, 품질 좋은 화장품'이라는 종전의 틀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의 기준을 넘어서는 품질과 럭셔리한 브랜드 가치를 통해 전 세계에서 K-BEAUTY의 부가가치를 드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계적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연구 및 개발에 매진해 런칭한 '메종 드 위미에르'가 그 첫 결실이자 야심 찬 도전"이라며 미래 지향점을 밝혔다.
상품 개발을 이끈 위미에르 이태경 본부장은 "캐비에르는 30대 이후 본격화되는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역노화에 초점을 맞추어 캐비어 PDRN, 캐비어 레티놀, 프리미엄 NMN, 프리미엄 콜라겐 등 피부 역노화를 돕는 4가지 프리미엄 성분을 정교하게 배합한 복합 바이오 원료"라며 "피부와 닮은 인지질 이중층 구조의 리포좀 기술을 접목해 유효 성분의 안정도와 피부 전달율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세포 수준의 실험(In Vitro)을 통해 SIRT1(노화 조절), COL1A1(콜라겐 생성), AQP3(보습) 인자 발현을 확인했고 많은 인체 시험으로 유효성을 입증했다"며 "기성 중저가 제품군에서 아쉬움을 느꼈던 30대 고객층과 강력한 스킨케어 효과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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