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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과 하나은행, 예비창업 가맹점주 금융지원 위한 협약

2021-04-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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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주식회사 중독컴퍼니(대표 김성우)와 하나은행이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주식회사 중독컴퍼니의 ‘카페인중독’의 예비창업 가맹점주를 위한 금융지원을 하는 등 상호 업무제휴를 통해 공동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 중독컴퍼니가 운영하는 배달전문 테이크아웃 카페 ‘카페인중독’ 예비창업자들은 초기 부담이 큰 보증금과 인테리어 비용들을 신용등급별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어 어려운 경제 불황시기에 '카페인중독' 창업 희망자들의 금융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카페인중독’은 2020년 원두, 빵, 버터, 잼, 우유 등 주요 공급품목 원재료 및 부자재 50여 항목에 대해 가맹점 공급가를 최대 37%까지 인하하는 방식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했는데, 이로 인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업체 측은 “가맹점과의 공동번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이며, 하나은행 업무제휴로 또 한번상생을 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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