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 한신우동은 소자본 및 소형 매장 중심의 창업 모델과 함께, 직영 거점 매장의 운영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점심, 저녁, 안주, 배달, 포장을 아우르는 '5way 매출 구조'와 효율적인 메뉴 구성을 통해 운영 안정성을 확보한 점을 강조한다.
한신우동은 우동과 돈까스 등 대중적인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간편 조리 시스템을 도입해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도 접근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박람회 현장에서는 직영매장의 실매출 데이터 공개를 비롯해 상권 분석 및 입지 선정 컨설팅, 창업 비용 및 예상 수익 구조 안내 등 예비 점주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1:1 상담 형식으로 제공된다.
한신우동 관계자는 “창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시기일수록 검증된 시스템과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현실적인 창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신우동은 메뉴 개발과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소형 외식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가 주관하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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