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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버거, 론칭 반년만에 전국 50개 점포 계약 성사 눈앞에

2021-06-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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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수제버거 전문점 666버거가 론칭 반년만에 가맹점 40호를 기록하고, 전국에 총 50개 점포 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는다.

666버거는 최근 서울 금천점, 부산남구 대연점, 평택 안중점, 고양 삼송점, 인천 계양점, 대전 가수원점, 부산 해운대점 등이 연이어 오픈하였고, 향남 하길점, 오산 세마점, 평택 고덕점, 안양 평촌점, 인천 학익점 등이 오픈을 코앞에 두고 있다. 또한 인천 동구점, 여수점, 서울 관악점, 제주점 등 추가 가맹계약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666버거는 수제버거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합리적인 원가와 차별화된 레시피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한우와 와규를 섞은 100% 소고기 패티로 제공하는 ‘악마의 맛’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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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이후 인건비, 임대료 등의 요인으로 자영업자의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666버거는 창업주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레시피와 작은 매장에서도 운영할 수 있는 회전율을 제공하며 가맹점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창업비용도 자영업자의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666버거는 교육비, 보증금, 광고부담금 등을 모두 면제하는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인테리어, 간판 등은 선택사항으로 필요에 따라 점주가 직접 업체에 의뢰해 시설비를 절감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비대면 배달 서비스가 보편화된 분위기에서 배달서비스에 최적화된 레시피 및 제품을 선보이며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가맹점 수 급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666버거 가맹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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