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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대학교,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1-08-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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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전남과학대학교는 지난 1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발표에서 ‘일반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발전 계획의 성과, 대학 운영의 책무성 등 6개 항목, 14개 지표를 평가 받아 '일반 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대학은 3년간(2022년~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지원받아 대학 발전전략과 연계한 자율혁신 및 적정 규모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전남과학대학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이다.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유형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아울러 2020년 국방부 학군단(RNTC) 설치대학 평가 최우수(A등급)대학 선정으로 후보생 전원 졸업 후 임관 및 장기복무가 확정(12개특기) 된다.

전남과학대학교 이은철 총장(이은철 총장)은 “금번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혁신적인 사업을 진행하여 ‘전통과 혁신의 조화로운 대학’으로 발돋움한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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