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촉진할 목적으로 제정한 기념 주간이다.
구는 한 해 동안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유공자 13명을 선정(여성사회봉사 7명, 여성권익증진 6명)했으며, 10월 초 시상할 예정이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이강호 구청장은 온라인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구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남동구는 양성평등 돌봄환경 구축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지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실질적 양성평등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