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1.19(월)

공공의주방, 비대면 쿠킹 클래스 유튜브 채널 ‘요고다’ 개설

이성수 CP

2021-10-06 18:33:59

[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이 유튜브 채널 ‘요고다’를 새롭게 개설했다.

공공의주방은 요리콘텐츠 플랫폼으로 현재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에 입주해 있으며, 앞서 전국 각지의 요리고수들과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전을 진행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요고다’는 ‘요리고수들의 다양한 레시피’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기존 요리콘텐츠 채널들과의 차별화를 추구한다.

본 채널은 한 명의 셰프가 아닌, 여러 요리고수가 출연하여 각 편마다 새로운 레시피와 노하우를 만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한 명의 셰프가 가진 노하우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유명 셰프들의 특색 있는 조리법과 그들만의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밖에 ‘고추기름 쉽게 내는 법’, ‘계란찜의 비법 재료’ 등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사소한 꿀팁까지 셰프들의 비법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요고다’ 채널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대중적인 레시피를 주제로, 첫 시리즈 ‘라면 편’을 진행 중이다. 마스터셰프코리아 출신 요리고수의 해장라면,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맵고수의 불닭계란찜면이 공개됐으며, 이어지는 예고편으로 각종 SNS를 달군 라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다음 시리즈로는 식빵, 김치 등 냉장고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와 에어프라이기, 냄비 등 간단한 조리도구를 활용한 레시피가 예정돼 있다. 향후 전문가의 면모를 경험할 수 있는 요리고수들의 다양한 레시피(특별편)를 공개하며 콘텐츠 영역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다.

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는 “요리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고 쏟아지는 레시피 콘텐츠 속에서 부유하는 대중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했다. 이에 따라 ‘요고다’ 채널을 런칭했으며, 요리콘텐츠 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구독자의 흥미를 이끌어낼 각종 이벤트와 콘텐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860.20 ▲19.46
코스닥 960.96 ▲6.37
코스피200 707.84 ▲3.20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7,563,000 ▲136,000
비트코인캐시 871,500 ▲14,000
이더리움 4,768,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7,590 ▲260
리플 2,909 ▲36
퀀텀 1,997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7,586,000 ▲38,000
이더리움 4,76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7,630 ▲260
메탈 562 ▼4
리스크 276 ▲3
리플 2,909 ▲36
에이다 542 ▲8
스팀 9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7,61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871,000 ▲11,500
이더리움 4,764,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7,560 ▲260
리플 2,908 ▲35
퀀텀 1,985 0
이오타 1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