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선물 세트는 호텔 셰프가 직접 엄선한 정육 및 해산물 상품으로 구성된 ‘셰프 초이스’, 고메 햄퍼부터 전통 미식 아이템까지 아우른 큐레이션 기프트 세트 ‘인터컨티넨탈 초이스’, 호텔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그리고 희귀 빈티지 라벨부터 데일리 와인까지 아우른 ‘소믈리에 셀렉션’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만나볼 수 있다.
‘셰프 초이스’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총주방장과 부처 마스터 셰프가 직접 참여해 원육의 품질부터 손질 방식, 풍미를 살리는 곁들임 구성까지 세심하게 기획한 상품군이다. 최고급 한우와 트러플, 캐비아, 푸아그라 등 서양의 3대 진미를 담은 파르나스 시그니처 고메 세트를 비롯해 1++ 등급 한우 안심, 꽃등심, 채끝, 새우살 등 최상급 부위만을 큐레이션한 프리미엄 세트들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한우 부위와 27시간에 거쳐 만든 훈제 연어로 구성된 우월 한우와 연어 세트, 호텔 부처 마스터가 직접 만든 소시지와 훈제 연어, 스페인산 하몽을 곁들인 파르나스 마스터 셰프의 샤퀴테리 세트 등도 준비됐다. 여기에 제주의 청정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신선한 옥돔과 고창 민물 장어, 완도 명품 활 전복, 영광 법성포 해풍 굴비 등 전국 각지의 명산지 특산 해산물을 더해 정통과 현대 미식을 아우르는 구성을 완성했다.
‘인터컨티넨탈 초이스’는 고메 아이템을 풍성하게 담은 햄퍼를 비롯해 황제매실, 전통 한우 수제 육포, 보차 티 세트, 전통 한과 등 엄선된 미식 아이템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선물이다. 다양한 미식 취향과 선물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폭넓은 구성을 제안한다.
‘소믈리에 셀렉션’에서는 전 세계 와인 컬렉터의 상징인 로마네 꽁띠 2017 세트를 비롯해 미국 나파 밸리의 대표 컬트와인 스크리밍 이글 같은 희귀 프리미엄 와인, 칠레, 이탈리아, 뉴질랜드 등 글로벌 와이너리의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와인 외에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부와젤 샴페인, 오미자 프리미엄 증류주,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스페셜 에디션 등을 제안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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