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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것 같아 아쉽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2019-08-24 19:07:12

사진=SBS

사진=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집사부일체’에 등장한 사부는 멤버들에게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집집마다 농구공이 하나씩 꼭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농구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어떻게 하면 농구에 대한 관심을 되살릴 수 있을지 고민하던 사부와 멤버들은 직접 거리로 나섰다.

‘농구 대통령’ 사부는 진짜 대통령처럼(?) 시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농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허재의 특별한 도전이 기다리는 가운데, 경기를 보기 위해 찾은 한 시민은 팬심을 드러냈다.


허재는 “허재 감독님을 보고 농구를 시작했다. 다시 농구 붐을 일으켜 달라”라는 부탁에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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