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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지에스엔씨, ‘아이즈레인(ISREIGN)’ 세계보안엑스포 2026(eGISEC)서 공개…성황리에 마무리

이수환 CP

2026-03-23 14:07:30

주식회사 지에스엔씨, ‘아이즈레인(ISREIGN)’ 세계보안엑스포 2026(eGISEC)서 공개…성황리에 마무리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주식회사 지에스엔씨(GSNC)가 이메일 전 구간을 보호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 ‘아이즈레인(ISREIGN)’을 세계보안엑스포 2026(eGISEC)에서 공식 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즈레인(ISREIGN)’은 이메일의 수신부터 발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단일 장비에서 보호하는 통합형 보안 솔루션으로, 기존 영역별 솔루션 중심의 보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GSNC는 이번 제품을 통해 ‘운영 중심 보안’에서 ‘보고 중심 보안’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기존 이메일 보안 솔루션이 관리자에 의한 지속적인 설정과 모니터링, 대응 등 운영 부담이 컸던 반면, 아이즈레인(ISREIGN)은 자동화된 분석과 대응을 기반으로 핵심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관리자의 운영 부담을 줄였다.

아이즈레인(ISREIGN)은 스팸 및 피싱 메일 차단, 첨부파일 악성코드 탐지, 동적 분석, 발신 메일 보안 및 유출 방지, 이상 행위 탐지 등 이메일 전 영역을 단일 체계로 통합 관리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다수의 보안 솔루션을 별도로 운영할 필요 없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메일 보안을 일원화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위협 상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 기반 리포팅 기능을 강화해, 보안 담당자가 주요 위협 현황과 대응 결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주식회사 지에스엔씨 김기남 이사는 “보안 시장은 단일 기능 중심에서 통합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이메일 보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운영 부담으로 인해 충분한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즈레인(ISREIGN)은 메일보안 분야에서 17년간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그동안 현장에서 고객들이 실제로 필요로 했던 기능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반영해 설계했다”며 “AI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된 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다 지능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체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세계보안엑스포 2026(eGISEC)은 AI 기반 보안, 통합 플랫폼, 운영 자동화 등 차세대 보안 기술이 주요 트렌드로 부각된 가운데 진행됐다. GSNC는 아이즈레인(ISREIGN)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 통합 이메일 보안 전략을 선보이며 현장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현장에서는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기업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실제 도입 가능성과 운영 효율성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으며,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메일보안 솔루션으로 평가받았다.

GSNC는 이번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시장의 요구와 방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에도 고객 니즈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통합 보안 솔루션 개발과 사업 확대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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