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3.24(화)

‘스파이더맨’ 공평하지 않다고 보고 이를 개선하고자 협상을 벌였다.

2019-08-25 17:31:07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소니 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관계가 끝났다"고 보도했다.


당초 디즈니는 영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소니와의 계약이 공평하지 않다고 보고 이를 개선하고자 협상을 벌였다.


디즈니는 투자와 수익 모두 50%씩 나누자고 제안했고, 소니는 현재 조건인 5%를 유지할 것을 제안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존 왓츠 감독과 함께 두 편의 후속 영화를 만들 계획이었지만 이번 협상 결렬로 제작이 불가능하게 됐다.


만화 제작사였던 마블은 과거 심각한 경영난 당시 '스파이더맨'의 판권을 소니픽처스에 넘겼다.


소니픽처스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작, 배급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05.75 ▼375.45
코스닥 1,096.89 ▼64.63
코스피200 804.86 ▼57.64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23,000 ▼136,000
비트코인캐시 711,000 ▲2,000
이더리움 3,212,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610 ▲50
리플 2,138 ▼7
퀀텀 1,29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01,000 ▼89,000
이더리움 3,216,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580 ▲30
메탈 405 ▼2
리스크 191 ▲1
리플 2,138 ▼8
에이다 389 ▼1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6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711,500 ▲3,000
이더리움 3,215,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40
리플 2,138 ▼7
퀀텀 1,276 0
이오타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