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2021 2년 연속 ‘우수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석세스 뮤직은 방문레슨 업체 중 유일하게 미국 FJH사의 교재인 ‘피아노석세스’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가맹문의가 활기를 띠었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수가 모이는 장소를 꺼리는 것이 1대1 개인 레슨을 선호하는 추세로 이어지며 피아노 방문레슨 문의가 더욱 늘어나고 있어 창업을 꿈꾸던 예비 지사장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예비 지사장들에게 지사 가맹에 필요한 지역분석부터 음악교육 트렌드, 지사 운영 등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주기적으로 점검 또한 진행하므로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최근 음악교육 트렌드가 방문레슨으로 바뀌면서 피아노, 관현악, 국악 및 성악 등 집에서 배우는 홈 레슨이 주목 받고 있으며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예비 지사장에게는 지사가맹 오픈 전부터 1대1 교육이 진행되며 가맹 지사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본사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석세스뮤직’의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다가오는 7월 7일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석세스뮤직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음악과 관련한 비전공자 또는 전공자이긴 하나 음대취업진로가 막힌 자, 학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 등 예비 지사장들에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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