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유나이티드렌탈과 유나이티드렌탈(북미)에서 제출한 2024년 9월 30일 종료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3분기 동안 유나이티드렌탈의 순이익은 708백만 달러로, 주당 순이익은 10.70달러에 달한다.2023년 같은 기간의 순이익은 703백만 달러였으며, 주당 순이익은 10.29달러였다.
2024년 9개월 동안의 순이익은 1,886백만 달러로, 2023년의 1,745백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2024년 3분기 총 수익은 39억 9천 2백만 달러로, 2023년의 37억 6천 5백만 달러에 비해 6% 증가했다.
장비 판매 수익은 3억 2천 1백만 달러로, 2023년의 3억 6천 6백만 달러에 비해 12.3% 감소했다.
유나이티드렌탈은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284억 1천 2백만 달러에 달하며, 총 부채는 198억 3천 1백만 달러로 보고되었다.
유나이티드렌탈의 CEO인 매튜 J. 플래너리는 이 보고서가 모든 중요한 사실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CFO인 윌리엄 E. 그레이스 또한 이 보고서가 1934년 증권거래법의 요구사항을 완전히 준수한다고 밝혔다.이들은 모두 2024년 10월 23일에 서명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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