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0월 24일, 키어니파이낸셜(증권코드: KRNY)은 2024년 9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기 순이익은 610만 달러, 즉 희석 주당 0.10 달러로,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에서의 GAAP 순손실 9,010만 달러, 즉 희석 주당 1.45 달러와 비교된다.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순손실에는 9,530만 달러의 영업권 손상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를 제외할 경우 2024년 9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순이익은 조정된 순이익 560만 달러에서 49만 6천 달러 증가한 수치이다.
이어서 그는 자산 품질에 대해 "대출 포트폴리오가 여전히 강력하며, 뉴욕시의 임대 규제 다가구 및 사무실 부동산에 대한 노출이 최소화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총 자산은 77억 7천만 달러로, 2024년 6월 30일 대비 8890만 달러, 즉 1.2% 증가했다.
투자 증권은 12억 달러로 550만 달러, 즉 0.5% 감소했으며, 대출 수취액은 57억 8천만 달러로 5150만 달러, 즉 0.9% 증가했다.
예금은 54억 7천만 달러로 3억 1240만 달러, 즉 6.1% 증가했으며, 이는 연방 주택 대출 은행(FHLB)에서의 자금 조달을 중개된 예금으로 재배치한 결과이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차입금은 14억 8천만 달러로 2억 2990만 달러, 즉 13.4% 감소했다. 순이자 수익은 3244만 달러로,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3333만 달러에서 83만 달러 감소했다.
비이자 수익은 460만 달러로, 2024년 6월 30일 종료된 분기의 580만 달러에서 120만 달러 감소했다.
순차손실은 12만 4000달러로, 연간 기준으로 평균 대출의 0.01%에 해당하며, 2024년 6월 30일의 350만 달러, 즉 평균 대출의 0.25%와 비교된다.
신용 손실 충당금은 4490만 달러로, 총 대출의 0.78%를 차지하며, 2024년 6월 30일과 동일하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총 주주 자본은 7억 5153만 달러로, 세후 미실현 손실이 7600만 달러로 반영되었으며, 세후 파생상품의 미실현 이익은 1100만 달러로 반영되었다.
키어니파이낸셜의 자본 비율은 14.60%로, 규제 최소 기준을 초과하며 동종 업계와 비교해도 양호한 수준이다.
현재 기업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자산 품질이 우수하고, 자본 비율이 높아 향후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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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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