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비바코의 자회사인 비바코 어드민스트레이션 LLC는 2024년 10월 20일(이하 '발효일') 제레미 감보아와 임원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감보아는 물류 부문 사장으로 회사에 합류하게 된다.
계약에 따르면 감보아는 연간 기본 급여로 32만 5천 달러를 받으며, 이는 2주마다 균등하게 지급된다.
또한, 성과 목표에 따라 최대 78만 달러의 연간 인센티브 현금 및 주식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비바코의 이사회는 감보아의 경영 및 운영 경험이 비바코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감보아는 49세로, 30년 이상의 중간 유통 트럭, 터미널 및 마케팅 회사에서의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2024년부터 엔데버 크루드 LLC의 사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리지백 에너지 파트너스 LLC의 COO로 활동했다.
이 계약의 세부 사항은 8-K 양식의 항목 1.01에 간략히 설명되어 있으며, 계약의 전체 내용은 별첨 1.01로 제출되었다.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고용: 비바코는 감보아를 고용하며, 감보아는 이 계약의 조건에 따라 고용을 수락한다.
5. 해지: 감보아는 회사에 서면 통지 후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시 18개월의 기본 보상과 기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바코는 감보아의 고용을 통해 물류 부문에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그의 경영 경험이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비바코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감보아의 합류로 인해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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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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