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스튜디오와 데브시스터즈가 함께 실시하는 기부 캠페인 포스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오븐게임즈는 '쿠키런: 모험의 탑'과 '쿠키런: 오븐 브레이크'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다. 이번 캠페인으로 희망스튜디오와 오븐게임즈는 세 번째 기부 캠페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아이들의 꿈이 알맞게 구워지는 중입니다' 기부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창의 커뮤니티 '팔레트' 참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게임 및 IT 산업에서 진로를 찾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다. 오븐게임즈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5000만 원을 먼저 기부했다.
팔레트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들이 관심사 기반의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의 커뮤니티다. 게임 개발, 사진 및 영상 촬영,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등 아이들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희망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스튜디오는 기부자들에게 쿠키런 관련 굿즈 '모험의 탑 인형 키링', '오븐 브레이크 미니 스티커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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