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간지는 서태지컴퍼니 테크니션 출신의 피환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통해 느끼는 감수성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기획형 앨범이다.
피환의 그 네 번째 이야기 싱글 ‘외로워’는 짧게 구성된 곡이지만 그 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나타내기 위해 감정변화에 따라서 악기의 구성 뿐 아니라 장르적으로 일렉트릭 팝에서 얼터네티브 락으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곡이다.
또한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일들을 고독 내지는 외로움에 대한 곡이다. 평범한 일상속에 홀로 번화가에 나간 날이면 그것도 용건 없이 나갔다면 충분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피환의 음악계간지 올해 네 번째 이야기까지 마무리 됐다. 향후 2025년에는 좀 더 색다른 계간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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