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설립된 지에이코리아는 약 1만7천명의 설계사가 활동하고 있는 대형 법인보험대리점이다.
지난 9일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마켓리딩본부 원동주 부사장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사장 등이 참석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 및 처리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원동주 부사장은 "보험사와 GA간 지속 협력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GA업계와 건전한 보험 영업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화재는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화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31220220675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삼성화재는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화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3131220220675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