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6일 서울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71415140009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6일 서울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지난 6일 서울 63빌딩에서 서울시골프협회와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 김동욱 글로벌전략실장과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 최명신 수석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에 개최할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를 위해 체결됐다. 본 대회는 한화생명이 주최하고 서울시골프협회가 주관하며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다.
향후 열리는 대회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5개국 및 대한민국에서 선발된 주니어 유망주 80~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54홀(3라운드) 이상의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화생명은 이번 대회를 미래세대 인재 육성과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젊은 인구 비중이 높고 골프 문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 지역 스포츠 인재 육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국 여성 골프의 성장 과정에서 세계적 선수를 배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에서도 차세대 골프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미래세대 인재 육성과 청소년 성장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왼쪽부터)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와 서울시골프협회 조영훈 회장이 6일 서울 63빌딩에서 한화생명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 대회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0714151400098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