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안마의자 사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
바디프랜드의 공유 안마의자 사업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설치 및 운영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1%나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이용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5% 증가했는데, 이는 상반기 여행 수요와 이동량의 증가가 맞물리면서 공항, 터미널 등 교통 거점과 여가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현재 전국 360개소의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에서는 약 1,200여 대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형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호텔, 리조트, 레저·테마시설, 영화관, 휴게소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설치가 확대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위생과 편의성을 갖춘 스마트한 휴식
상생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
공유 안마의자 사업은 단순히 고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로서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매장이나 기관을 운영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부가 수익을 거둘 수 있고, 방문객의 만족도까지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공유 안마의자를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의 수요가 몰리면서 설치 대수 확대에 속도가 붙었다. 바디프랜드는 앞으로도 피로에 지친 고객들이 더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향후 바디프랜드는 공유 안마의자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더욱 정교한 헬스케어 데이터를 확보하고,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신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강화하며 공유 경제 시장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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