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간 운영한 '2026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엘리트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KBL이 주최하고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했으며, 중고농구연맹 소속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 83명이 참가했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자리였다.
캠프에서는 전문 코치진이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훈련의 강도가 높을수록 수분 보충의 중요성도 커지는 만큼,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이 훈련 중 필요한 수분을 채울 수 있도록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L과 협력을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의 유소년 스포츠 지원은 이번 캠프에만 머물지 않는다. 회사는 학교스포츠클럽 후원, 유소년 풋살대회 개최, 프로스포츠 유소년 선수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이번 엘리트 캠프가 그 흐름 위에서 꿈나무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게 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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