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악인전' 스틸컷
마동석은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악인전’에서 조직폭력배 보스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비슷한 영화에만 출연해 아쉽다’라는 반응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이에 마동석은 지난해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내가 무명일 때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서 대소변을 받고 있을 때 잘 될 거라고 응원해줬던 사람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친구들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닌데 오랫동안 데뷔를 못하고 있는 걸 옆에서 봤을 때 내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마동석은 “내가 굉장한 악역, 악당인데 주연이다. 굉장한 악역으로 센 느와르의 영화를 찍었다”며 “다른 느낌이 날 거다”라며 영화 ‘악인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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