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원더' 스틸컷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원더’는 다른 이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세상과 단절한 10살 아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영화 ‘원더’의 주인공은 안면기형으로 27번의 수술을 받았다. 수술 때문에 평생을 홈스쿨링을 하다 학교라는 사회에 문을 두드린다.
영화 ‘원더’는 국내 개봉 당시 큰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뒤늦게 화제가 된 케이스다.
특히 영화 ‘원더’는 ‘돋보이게 태어나면 섞이기 힘든 법이야’, ‘누구나 한번쯤 박수받을 자격이 있다’, ‘외모는 바꿀 수 없다. 그러니 우리의 시선을 바꿔야 한다’, ‘힘겨운 싸움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라’ 등의 명대사로 뭉클한 감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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