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할시 SNS
12일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앨범을 발매했다. 수록곡 중에서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미국 아티스트 Halsey(할시)가 피처링 하면서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Halsey(할시)의 활동명은 본명인 Ashley를 섞어 만든 ‘아나그램’이다. 특히 독특한 패션 스타일, 노출 패션으로 항상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다.
앞서 그는 한국 플레이보이와 인터뷰에서 “나는 노출에 자신 있다”며 “화보 촬영장처럼 일과 관련된 장소에서 제가 망설임 없이 벗으면 사람들이 ‘걸칠 거라도 줄까’라고 묻는다. 그러면 나는 ‘아니 됐다’고 사양한다”며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Halsey(할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서울까지 와서 방탄소년단을 안 만나는 건 말이 안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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