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에이미는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 전 일을 털어놨다.
7년 전 프로포폴 투약, 5년 전 졸피엠 투약으로 추방까지 당했을 때를 떠올린 것.에이미는 당시 친했던 남자 연예인과 함께 투약했다고 이제야 밝혔다.
그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밝히게 된 이유는 소중한 절친의 민낯을 알게 되 버린 현재 크게 밀려오는 배신감 때문이라고. 현재까지도 벌을 받고 있는 자신과 달리 남자 연예인인 그는 군제대 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에이미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로 해당 남자 연예인 또한 비슷한 나이대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최근 버닝썬 게이트 이후 황하나, 로버트 할리 등 유명인들의 마약 혐의가 속속히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에이미의 폭로로 인해 또 한 번 프로포폴 후폭풍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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